생각보다 손이 먼저 움직이도록
복잡한 제작 프로그램을 열기 부담스러운 순간에도 바로 선을 긋고, 다음 프레임을 더하고, 짧은 움직임을 완성할 수 있도록 만들고 있습니다.
ABOUT BARIM
복잡한 제작 프로그램을 열기 부담스러운 순간에도 바로 선을 긋고, 다음 프레임을 더하고, 짧은 움직임을 완성할 수 있도록 만들고 있습니다.
일반 작업은 기기 안에서 처리합니다. 사용자가 직접 선택한 프로젝트만 클라우드에 보관하고, 공개하기로 한 이미지와 편집 원본을 분리합니다.
갤러리의 추천은 구매 여부와 관계없이 계정당 한 번만 반영됩니다. 많은 사람이 마음을 건넨 작품은 자연스럽게 위로 올라옵니다.
광고가 활성화되더라도 캔버스, 도구 버튼, 저장 버튼과 가까운 곳에는 두지 않습니다. 창작 화면은 작업을 위한 공간으로 남겨 둡니다.
점 하나, 반복되는 선 하나가 움직이는 그림의 첫 장면이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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